담임목사 인사 & 환영
사모하는교회 웹사이트에 방문한 흔적을 기억하며
사실 단 한 번에 가득 채워지는 것은 없습니다.
직선이 되기도 하고 둥글거나 반원이 되기도 하고 작은 점이 모여 더욱 선명해 집니다.
점이 선이 되는 그 길을 함께 동행 할 여러분을 ‘사모하는교회’로 초청합니다.
직선이 되기도 하고 둥글거나 반원이 되기도 하고 작은 점이 모여 더욱 선명해 집니다.
점이 선이 되는 그 길을 함께 동행 할 여러분을 ‘사모하는교회’로 초청합니다.
For God is my record, how greatly I long after you all in the bowels of Jesus Christ.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_빌립보서 1:8
‘사모하는지’로 번역된 원문 신약성경 헬라어 에피포도(έπιποθϖ)는 “사랑하다. 사모하다. 그리워하다”의 뜻으로
사모하는교회는 빌립보서 1장 8절의 기초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이 뛰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하나님이 증인되는 교회를 존재 목적으로 세워졌습니다.
사모하는교회의 영어식 표기는 Epipodo Christian Church이며 약자로 ECC를 사용합니다.
사모하는교회는 빌립보서 1장 8절의 기초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이 뛰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하나님이 증인되는 교회를 존재 목적으로 세워졌습니다.
사모하는교회의 영어식 표기는 Epipodo Christian Church이며 약자로 ECC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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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하는교회의 교단 배경 및 신학노선]
사모하는교회는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에 소속된 교회입니다. 한국 고신과 같은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교육 기관으로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그리고 복음병원이 있으며 미국의 경우 애너하임에 위치한 Evangelia University가 있습니다.
사모하는교회는 개혁주의 신앙과 정통 보수 신학을 표준으로 하며 1952년 한상동, 주남선 목사님 등 일제 강점기에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투옥되었던 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세워진 교단으로 순교자적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
[사모하는교회의 협력 비전]
에피포도문화선교 Epipodo Christian Culture Mission
에피포도성경연구원 Epipodo Bible Research Institute
에피포도예술과문학 Epipodo Art & Literature
에피포도브렌치 Epipodo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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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철 목사 (Rev. SungChul Baek)
백승철 목사 (시인.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는 고려신학대학원, 미국 <Oral Roberts University>에서 <Using Literary types in Bible Study>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작품 세계는 문학과 성경, 신학과 예술을 아우르며 <에피포도엽서> <논평> <칼럼> <평론> <성경해석> <시> <문학이론>은 미국, 한국을 비롯한 해외 여러 나라와 일간지, 주간신문, 기독신문, 문학지, 방송 매체 등을 통해 꾸준히 발표 소개되고 있다.
1995년 10월 22일 가을, 미국 San Francisco에서 <쪽지글>로 시작된 <에피포도>는 글로벌 단체인 에피포도예술과문학 (Epipodo Art & Literature)으로 확장되었다.
현재 <Epipodo Art & Literature> <Epipodo Christian Culture Mission> <Epipodo Poetry> <Epipodo Bible Research Institute>의 설립자 및 대표, 발행인으로 사역하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파크 (Buena Park)에 위치한 사모하는교회 (Epipodo Christian Church)의 담임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총회신학교> <한국신학연구원> 멕시코 <URE>에서 교수, <국제신학교> 학장으로 신학교육에도 헌신해 왔다.
그는 시인이자 목회자, 비평가이자 교육자로서 신앙과 예술을 결합한 독자적 길을 걷고있다. 그의 문학은 단순한 언어의 조합을 넘어, 신앙의 고백이자 문화의 증언이며, 세대와 세대를 잇는 다리로서 복음의 울림이 있다.
저서로는 시집 <버스 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리며> <모순> <주목해야 될 한미 대표시인선> 외, 공동시집 <작은 점이 모여 선이 된다> <바다 새는 비가와도 바다를 떠나지 않는다> 외, <에피포도 수상집> 15권, <틀 속에 갇힌 하나님> <기도> <문학의 정서와 성경> 영문판 <The Forest of Returning Memories> 외, 다수의 작품이 있다.


